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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윤소정 장례, 20일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2017년 06월 17일 13:52

▲ 故 윤소정의 장례가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치러진다. 제공|KBS
[스포티비스타=문지훈 기자] 패혈증으로 지난 16일 별세한 배우 윤소정(73)의 장례가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치러진다.

17일 한국연극협회에 따르면 영결식은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고인의 동료 배우들과 후배 연극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된다. 연극인을 대표해 배우 길해연이 조사를 낭독한다. 

중학교 1학년 시절 영화 '해바라기 피는 마을'로 데뷔한 윤소정은 '초분' '신의 아그네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등 수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로 출연하며 방송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유작은 현재 방송 중인 100% 사전제작 드라마 SBS '엽기적인 그녀'다.

문지훈 기자 m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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