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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슈퍼주니어 내 인생 전부를 건 팀"

2017년 06월 18일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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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특.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특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주니어 내 인생 전부를 걸었던 팀. 지금도 내 인생 전부를 건 팀”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선택을 위해 포기한 것도 많고 그로 인해 얻은 것도 참 많아. 선택은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난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 동해, 시원 등은 올해 전역을 앞두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연내 컴백이 예측되는 가운데, 일부 팬들은 지난해 결혼한 성민이 팬들을 무시했다며 퇴출을 요구하고 있다.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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