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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우-이광수, 노희경 신작 'Live' 출연하나 "긍정 검토"

2017년 06월 19일 16:34

▲ 배성우(왼쪽)-이광수. 사진|스포티비스타 DB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배우 배성우와 이광수가 노희경 신작 ‘Live’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배성우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관계자는 19일 스포티비스타에 “배성우가 노희경 작가 드라마 ‘Live(살다)’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광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광수가 ‘Live(살다)’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Live(살다)’는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등을 쓴 노희경 작가의 신작이다. 지구대 경찰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앞서 정유미가 여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노희경 작가는 내년 방송을 목표로 ‘Live(살다)’를 집필하고 있다. 연출은 노희경 작가와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등을 함께한 김규태 감독이 맡는다.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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