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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배달꾼' 채수빈, 한강 다리 위 눈물의 열연

2017년 08월 11일 17:32

▲ 배우 채수빈. 제공|㈜지담
[스포티비스타=이호영 인턴기자] '최강 배달꾼' 채수빈의 눈물 열연이 펼쳐진다.

11일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제작진은 한강 위 눈물을 머금고 있는 이단아(채수빈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단아는 한강 다리 난간에 팔을 걸친 채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이다. 홀로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을 하는 듯 울먹이기도 한다. 왜 그가 한강 다리에 서 있는지, 혹은 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다양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 장면은 이단아의 남모를 과거로, 3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지난 2회 방송 후반부 오진규(김선호 분)의 자살을 막으려 애썼던 이단아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 장면이 될 것이다.

관계자는 "이 장면은 현재 외강내강의 이단아가 있기까지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된 사건으로, 채수빈의 눈물 열연이 극의 개연성을 높였다. 현장에서 빛난 만큼 채수빈의 열연이 시청자의 마음을 두드리게 될 것이다. 이단아의 과거 회상 장면이 담길 3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작품이다. 3회는 1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스포티비스타=이호영 인턴기자] '최강 배달꾼' 채수빈의 눈물 열연이 펼쳐진다.

11일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제작진은 한강 위 눈물을 머금고 있는 이단아(채수빈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단아는 한강 다리 난간에 팔을 걸친 채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이다. 홀로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을 하는 듯 울먹이기도 한다. 왜 그가 한강 다리에 서 있는지, 혹은 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 등 다양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 장면은 이단아의 남모를 과거로, 3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지난 2회 방송 후반부 오진규(김선호 분)의 자살을 막으려 애썼던 이단아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 장면이 될 것이다.

관계자는 "이 장면은 현재 '외강 내강'의 이단아가 있기까지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된 사건으로, 채수빈의 눈물 열연이 극의 개연성을 높였다. 현장에서 빛난 만큼 채수빈의 열연이 시청자의 마음을 두드리게 될 것이다. 이단아의 과거 회상 장면이 담길 3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작품이다. 3회는 11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이호영 인턴기자 lh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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