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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김혜성, 광기 어린 눈빛으로 병원서 인질극 벌여

2017년 11월 14일 18:26

▲ '매드독' 김혜성이 인질극을 벌인다. 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이매진아시아
[스포티비스타=이호영 기자] '매드독' 김혜성이 병원에서 인질극을 벌여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14일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극본 김수진, 연출 황의경) 김혜성이 광기 어린 눈빛으로 조재윤, 류화영과 대치하는 스틸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온누리(김혜성 분)는 미지급보험금을 이용해 태양생명을 궁지로 몰아넣는 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의문의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건 온누리의 아버지 서울중앙지검 지검장 온주식은 태양생명 회장 차준규(정보석 분), JH그룹 부회장 주현기(최원영 분)와 관계를 맺어왔던 인물이다.

이날 '펜티엄' 온누리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주현기가 온누리를 이용, '매드독'을 위기에 빠뜨릴 것을 예고하며 위기감을 고조시킨 것.

그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은 온누리가 살기 어린 눈빛으로 한 남성을 위협하고 있다. 핏기 없는 얼굴에 환자복까지 입은 모습이 온누리에게 범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졌음을 암시한다. 간호사복을 입은 박순정(조재윤 분)과 놀란 눈빛의 장하리(류화영 분)가 온누리와 대치하고 있는 모습 역시 긴장감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온누리가 차준규, 주현기와 연관된 온주식 지검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만큼 주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의 진실을 향한 추격전의 판도를 뒤흔드는 사건이 휘몰아친다"고 전했다.

온누리의 충격 반전과 함께 파란을 예고하는 '매드독' 11회는 15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호영 기자 lh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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