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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변신 포착…'조작'을 엿보다

2017년 06월 19일 17:49
▲ 유준상. 제공|나무엑터스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배우 유준상이 기자로 변신했다.

나무엑터스는 19일 유준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준상은 시선을 한곳에 응시하며 날렵한 턱선과 긴 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앉아있는 사진에서는 완벽한 슈트핏과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미중년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사진 속 배경은 SBS 새 월화 드라마 '조작'의 촬영 현장으로 유준상은 사회부의 전설적인 이석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석민은 대한민국 최고의 취재력과 엄격한 언론 윤리를 바탕으로 오로지 진실만을 추구하는 탐사보도 전문 스플래시 팀의 수장이며 시니컬한 매력이 다분한 인물이다. 또한,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정직함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 예정이다.
 
유준상은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과 넘치는 열정으로 매번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는 명품 배우로 불리고 있다. 내공 있는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펼칠 유준상의 연기 변신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조작'은 사회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치열한 삶을 담은 드라마로 '엽기적인 그녀'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된다.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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