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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정글의 법칙' 합류 결정…"복귀 의지 강했다"

2017년 10월 13일 11:52
▲ 김병만. 제공|SBS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 컴백을 확정했다.

13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부상으로 인해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해야 했던 김병만은 이달 말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 촬영에 합류한다.

김병만은 지난 7월 미국에서 스카이다이빙 훈련 도중 척추 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겪어 완전한 회복을 위해 두 달 이상 '정글의 법칙'을 비롯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재활 치료에만 전념하기 위해 지난 '정글의 법칙 in 피지' 편에 합류하지 못했다. 

그동안 의료진의 조언에 따라 꾸준히 재활 치료를 진행하며 놀라운 회복 속도를 보인 김병만은 평소 컨디션을 다시 찾았다고 판단해, 최근 SNS를 통해 "다음번 정글에서 불을 피울 수 있을 것 같다"는 멘트와 함께 산악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올리며 건강한 모습과 정글 합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렇듯 김병만은 정글의 법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는 만큼 빠른 합류를 원했고, 회복 상태를 지켜보며 의료진 및 제작진과의 심도 깊은 논의를 거친 결과 이달 말 촬영이 예정돼 있는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에 합류하는 것으로 공식 확정 지었다.

그 어느 때보다 생존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김병만은 성공적인 컴백을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재활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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