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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3' 이민기 "평소 못 보던 내 모습, 새로운 경험"

2018년 01월 12일 14:04
▲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스틸. 제공|(주)쇼박스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에서 의문의 괴마 흑도포로 분한 이민기의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감독 김석윤)은 괴마의 출몰과 함께 연쇄 예고 살인이 시작되고 명탐정 김민과 서필, 기억을 잃은 괴력의 여인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민기는 극중 명탐정 트리오 김민, 서필, 월영을 쫓는 전대미문의 흡혈 연쇄 살인 사건 현장마다 등장해 그들을 혼란케 하는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속 그는 핏기 없는 얼굴에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이민기는 신출귀몰하며 기이한 힘을 사용하는 괴마 흑도포가 보여줄 완벽한 액션을 위해 액션 스쿨에서 오랫동안 고난이도 와이어 액션 훈련을 받았다는 후문. 첫 사극인 만큼 외모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야 했다. 

그는 "가발이나 사극 의상은 처음이었다. 평소 못 보던 나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메가폰을 잡은 김석윤 감독은 "이민기는 다양한 모습과 이미지를 가진 배우이기 때문에 카리스마와 미스터리함이 동시에 필요한 흑도포의 이미지를 잘 소화했다"고 칭찬했다.

이민기를 비롯해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등이 출연하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은 2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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