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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럭키' 인생역전을 위한 짜릿한 한탕 예고…스틸 공개

2018년 01월 18일 10:54
▲ 영화 '로건 럭키' 스틸. 제공|스톰 픽쳐스 코리아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로건 럭키'가 스틸 16종을 공개했다.

영화 '로건 럭키'는 별 볼일 없이 살던 로건 형제가 세계 최대 레이싱 대회 당일, 지하 금고를 털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한탕’을 계획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공개된 영화 스틸 16종은 작품 속 한탕의 스릴을 담고 있다. 머리를 맞댄 채 사뭇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는 지미 로건(채닝 테이텀)과 클라이드 로건(아담 드라이버)의 모습은 앞으로 벌어질 엄청난 작전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로건 형제의 계획에 합류하게 된 금고 폭파 전문가 조 뱅(다니엘 크레이그)의 심상치 않은 눈빛이 화끈한 한탕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섹시한 여동생 밀리 로건(라일리 코프)과 조 뱅의 형제들까지 합세해 하는 파워풀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지미 로건의 전 부인 바비 조(케이티 홈즈)와 딸 새디(파라 매켄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카레이서 데이튼(세바스찬 스탠)과 의문의 여성(힐러리 스웽크)의 모습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초토화된 편의점과 현금이 수북이 쌓인 지하 금고의 모습, 난동을 부리는 수감자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영화의 호기심을 높인다.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등 '오션스' 시리즈를 탄생시킨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연출한 '로건 럭키'는 케이퍼 무비 특유의 스릴 넘치는 재미를 맛깔나게 살리면서도 기존 케이퍼 무비의 전형성을 비껴가는 신선한 캐릭터와 스토리로 기대를 모은다.

'킹스맨: 골든 서클' 채닝 테이텀, '007 스펙터' 다니엘 크레이그,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아담 드라이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라일리 코프를 비롯해 힐러리 스웽크, 케이티 홈즈, 세스 맥팔레인, 세바스찬 스탠 등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배우들의 총출동도 기대를 높이는 지점이다.

'로건 럭키'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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